데일리인덱스가 글을 어떻게 만들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적어 둡니다. 이 매체는 본문에 출처를 나열하지 않기 때문에, 그 대신 만드는 방식을 공개합니다.

본문에 출처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이곳의 글은 특정 문서 하나를 옮기거나 요약한 것이 아니라, 여러 자료를 읽고 정리한 해설입니다. 본문에 출처를 줄줄이 붙이면 글이 원문의 요약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며, 읽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을 지킵니다.

  • 수치와 시행일, 제도의 내용은 확인한 것만 씁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넣지 않습니다.
  • 확정되지 않은 제도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명시합니다. 입법 예고나 개정안 단계의 내용을 이미 시행 중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 추정과 의견은 사실과 구분해 씁니다.

하지 않는 것

  • 다른 곳의 글을 전재하거나, 재구성해 옮기지 않습니다. 여기 실리는 것은 직접 쓴 논평과 분석, 해설뿐입니다.
  • 정치, 선거, 정당에 관한 사안을 다루지 않습니다.
  • 특정 금융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입, 구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대가를 받고 특정 대상을 유리하게 서술하지 않습니다.

틀린 것을 발견하면

사실관계가 틀렸다면 고칩니다. contact@dailyindex.kr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본문을 수정하고, 내용이 바뀐 경우 글 안에 무엇을 고쳤는지 남깁니다.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

제도는 바뀝니다. 지난 글의 내용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발행일을 함께 확인해 주십시오.

글쓴이

모든 글의 필자는 데일리인덱스입니다. 개인 이름을 붙이지 않으며, 소속이나 직함을 내세우지 않습니다.